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A/A포커스]3D 시장 커졌지만 기술 부족에 볼거리 없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5-23 01:38
2012년 5월 23일 01시 38분
입력
2012-05-22 22:31
2012년 5월 22일 2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이렇게 국내 3D 시장의
몸집은 커졌지만,
정작 알맹이가 부실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구조적인 문제에 가깝습니다.
계속해서 이정연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3D 시장 커졌지만 기술 부족에 볼거리 없다
[리포트]
3D 영화를 즐기고 싶은 관객들,
그러나 정작 볼 게 없습니다.
[백향순/ 서울 반포구]
"3D로 봤을 때 3D 맛이 나고. 작품성 있고 완성도 있는
그런 영화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 만든 3D 실사 영화는
지금까지 '7광구'와 '나탈리' 두 편 뿐.
일반 영화에 비해 서너배 높은 제작비도 문제지만,
기술도 부족합니다.
[홍순호 / 3D 컨버팅 전문업체 대표]
“촬영, 제작하는 도중에 어려움이 많아서 다시 입체로 하려는 걸 접어버리고 일반 영상으로 다시 기획을 바꾸는 경우가 많아요.”
영화든 방송이든
현재 기술 수준으로 가능한 것은
2D를 3D로 바꾸는 컨버팅 정도입니다.
정부는 제작 인력 양성을 얘기합니다.
[최보근 /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산업과장]
"촬영이라든가 편집이라든가 콘텐츠 기획이라든가 전문 인력 양성을 작년부터 해왔고, 올해 말까지 1000명 정도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기술과 전문인력이 확충된다 해도,
콘텐츠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김재하 /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부 교수]
“초창기에는 굉장히 신기한 느낌과 효과가 크겠지만 자꾸 경험하면 신비감을 못느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굳이 우리가 3D TV로 콘텐츠로 봐야되냐 소비자들 자체도 회의가 생길 수도 있다. ”
기술과 인력, 콘텐츠 모두 부실한 상황.
영화와 방송업계, 그리고 정부의 3D 구호가
실속 없이 들리는 이유입니다.
채널A 뉴스 이정연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이혜훈 청문회 23일 개최 최종 합의
최지우 영화 보고 감명받은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으로 돌려드릴 것”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