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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2NE1은 공산박씨?” 소녀시대 태티서 디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00:24
2012년 5월 21일 00시 24분
입력
2012-05-21 00:15
2012년 5월 21일 0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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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녀석들’의 박성광, 신보라, 정태호.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개그우먼 신보라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에게 한 방 날렸다.
2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용감한 녀석들’에서 보컬 신보라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연 앞글자 따서 만든 유닛 이름 태티서 이름 유치해!”라며 용감한 발언을 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치면 투애니원은 공민지, 산다라박, 박봄, 씨엘의 앞글자를 따서 공산박씨인가?”라며 “여러분 공산박씨가 부릅니다. ‘내가 제일 잘나가’”라고 말해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용감한 녀석들’은 코너 ‘감수성’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김준호의 음반 재킷을 공개하며 “제작비 7000만원을 들여서 초호화 뮤직비디오도 제작했다. 음반 수익을 모두 불우이웃에 기부했다. 전액 6만7000원”이라고 폭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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