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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문자 실수 ‘폭소’… “내가 바보가 된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8 18:37
2012년 5월 18일 18시 37분
입력
2012-05-18 17:46
2012년 5월 18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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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문자 실수(이미지= 윤종신 트위터)
‘윤종신 문자 실수에 폭소!’
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문자 실수담을 공개해 화제다.
윤종신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요즘 내가 바보가 되가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메시지를 캡처한 것. 내용에서 슈퍼주니어 이특은 “번호가 변경됐습니다. 저장 부탁드립니다”고 윤종신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윤종신은 “이특”이라는 글을 남겼고, 곧바로 “미안. 입력을 메시지에 했구나”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바로 전화번호부에 이특의 이름을 입력한다는 것이 메시지 창에 이름을 쓰고 전송해 버린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종신 문자 실수 대박 웃겨”, “윤종신 문자 실수 재밌다”, “윤종신 문자 실수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홍보를 자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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