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위축됐던 소말리아 해적, 1년 만에 선박 납치
동아일보
입력
2012-05-11 21:56
2012년 5월 11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말리아 해적들이 그리스 해운회사 소속 유조선을 납치했다고 외신이 11일 보도했다.
그리스 다이나콤 유조선 그룹은 지난 10일 오만 인근 아라비아 해상에서 13만 5000톤의 원유를 싣고 터키를 떠나 소말리아로 향하던 유조선 스미르니호와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다.
케냐의 전문 매체인 '소말리아 리포트'의 편집인 앤드루 므완구라는 피랍 선박이 소말리아로 향하고 있다며 "선박에는 9명의 인도 선원과 8명 가량의 필리핀 선원이 타고 있다"고 전했다.
소말리아 해적들은 아덴만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인도양 해상 초계 활동과 이 해역을 지나는 선박들의 자체 방어노력이 강화되면서 최근 활동이 위축된 상태다.
이번 스미르니호 납치는 1년 만에 성공한 유조선 납치사건으로 기록됐다.
소말리아에는 현재 200여 명의 피랍 선원이 해적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속보]코스피 9.99% 떨어진 8203에 장 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