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A]“5000억 원 불법 대출” 미래저축銀 김찬경 회장 비리 점입가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9 09:02
2012년 5월 9일 09시 02분
입력
2012-05-08 22:07
2012년 5월 8일 2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영업 정지된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이
불법 대출한 돈은
5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밀항을 시도했던
김 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됩니다.
이종식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미래저축銀 김찬경 회장 비리 점입가경
[리포트]
지난 달 8일.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은
승합차에 56억 원을 싣고 다니다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50년 지기 친구가
승합차의 유리를 깨고
돈을 훔쳐갔다는 것입니다.
지난 3일에는 회삿돈 203억 원을 인출해
중국으로 밀항하려다 붙잡혔습니다.
이 외에도 충남 아산의 골프장 겸 온천 리조트에
1천500여억 원을
불법 대출한 것도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특수목적법인 K사를 세워
수천억 원을 차명으로
대출 받은 것까지 합치면
전체 불법 대출 규모가
5천억 원이 넘을 것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검찰은 오늘 제주시에 있는
미래저축은행 본점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회장은 체념한 듯
오늘 오후 법원에서 열린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을 포기했습니다.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의
신병 확보를 위한 수사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회계 담당자 등
임직원들을 줄소환해
횡령과 불법 대출의
정황을 캐물었습니다.
[인터뷰 : 솔로몬저축은행 관계자]
"어제 밤에 이미 다 불러 갔어요."
(소환조사를 한 건 가요. 솔로몬저축 관련자들?)
"회장을 잡기 위해서 조사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중
임 회장을 소환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채널A뉴스 이종식입니다.
#김찬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0만 원 캐리어 박살” 수하물 파손 분쟁 피하려면? [알쓸톡]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