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아중, 일본서 ‘김아중 LIVE SHOW’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1 21:22
2012년 4월 11일 21시 22분
입력
2012-04-11 18:42
2012년 4월 11일 1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아중이 6월 16일 일본 신주쿠에서 ‘김아중 LIVE SHOW’를 개최한다. 김아중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것은 처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 김아중은 토크 중심이 아니라 춤, 노래 등을 선보이며, 김아중의 다재 다능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 할 것으로 보인다.
김아중은 현재 영화 ‘나의 p.s 파트너’ 촬영을 하며 빠듯한 시간에도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일본어, 춤, 노래 등의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04년 데뷔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등을 통해 일본에 알려진 배우 김아중은 올해 드라마 ‘싸인’의 일본 방영을 앞두고 더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팬미팅 티켓은 지난 9일 12시부터 선판매가 시작됐으며,일반 판매는 5월12일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ㅣ나무엑터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장에 ‘빚투’ 최고치… 대출 더 권하는 증권사들
해경 “서해-제주해역 불법조업 中어선 특별단속”
‘銀통장’ 잔액 1년새 7배로… 이달에만 1000억원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