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보라-유희열, 닮은꼴 육촌 맞네! ‘가냘픈 투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7 16:17
2012년 4월 7일 16시 17분
입력
2012-04-07 16:12
2012년 4월 7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보라 유희열 가냘픈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신보라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희열오빠랑 산타페 신형 광고 촬영 중이에요. 우리 참 가냘프다. 머리가 큰 게 아니에요. 날씨 좋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보라와 유희열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혈연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거센 바람에 날아갈 듯 마른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머리가 커 보인다. 이에 보는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뭐지, 이 안쓰러움은”,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해요. 머리가 큰 게 아니군요”, “가족 인증”, “정말 느낌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보라와 유희열은 외가 쪽 6촌이며 잦은 왕래가 있는 친척 사이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님 왜 뺏어가”…동종업자 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 체포
“정체성 표현” “문화유산 훼손”…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에 논쟁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