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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2 대학가는 길]교차지원 가능… 일반전형은 수능 100% 선발
동아일보
입력
2011-12-12 03:00
2011년 12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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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ungshin.ac.kr/iphak
성신여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571명, ‘나’군에서 319명 등 890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가’군 일반전형은 수능 비율을 늘리기 위해 학생부 반영을 대폭 줄였다. 일반계 학과는 수능 100%, 사범계열은 수능 95%에 교직적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올해 신설된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수능 성적만으로 학생을 뽑고,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수능 30%에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가’군에서는 정원외로 농어촌학생(88명), 전문계고교 출신자(61명), 기회균형선발 전형(29명)으로도 학생을 선발한다.
‘나’군의 일반계 학과는 수능 100%로 학생을 뽑는다. 미디어영상연기학과와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70%로 선발한다.
무용예술학과는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부 30%에 실기고사 70%로 전형한다. ‘가’군과 ‘나’군으로 분할 모집하는 산업디자인과의 경우 ‘가’군은 수능과 실기고사를 각각 50%씩, ‘나’군은 수능 60%에 실기고사 40%를 반영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로 반영한다. ‘가’군의 인문계열 학과는 언어영역 40%, 외국어영역 40%, 수리 또는 탐구(2과목) 20%다. 경제학과 및 자연계열 학과는 수리 40%, 외국어 40%, 언어영역 또는 탐구(2과목) 20%다. 간호학과는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사회·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하고 글로벌의과학과는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김 경 규 입학처장
인문, 자연계열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가’군과 ‘나’군 학과에 따라 ‘2+1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와 ‘3+1체제(필수 3과목, 선택 1과목)’로 구분하므로 영역별 수능 성적을 감안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02-9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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