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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령金 美 42세, 장애 두 아들에 수화로 “엄마 이겼어”

    최고령金 美 42세, 장애 두 아들에 수화로 “엄마 이겼어”

    장애가 있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42·미국)가 ‘4전 5기’ 끝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마이어스 테일러는 17일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57초93의 기록으로 우…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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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전반기 10대 뉴스 포함

    최가온, 전반기 10대 뉴스 포함

    최가온(18·사진)이 미국 NBC가 17일 발표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반기 10대 뉴스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가온은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 2차 시기를 모두 실패한 뒤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26·미국·88.00점…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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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모 헬멧’ 우크라 선수 3억 후원금

    ‘추모 헬멧’ 우크라 선수 3억 후원금

    ‘추모 헬멧’ 주인공 블라디슬라우 헤라스케비치(27·우크라이나·사진)가 약 3억 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1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 나라 프로축구팀 도네츠크의 리나트 아흐메토우 구단주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헤라스케비치는 러시…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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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멀티 메달’에 도전한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다. 유승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34.18점을 기록해12명 중 12위에 그쳤다.…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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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목 물 빼며 혼신 연기…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출전은 고민 중”

    발목 물 빼며 혼신 연기…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출전은 고민 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뒤 “모든 것을 쏟았다”던 차준환(서울시청)의 발목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결전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오기 직전 몸살 기운까지 있었던 차준환은 모든 것을 내색하지 않고 혼신의 연기를 펼쳤고, 한국 남자 싱글 올림…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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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C ‘올림픽 10대뉴스’에 최가온…“제자가 스승 넘어”

    NBC ‘올림픽 10대뉴스’에 최가온…“제자가 스승 넘어”

    최가온(18)이 미국 NBC가 17일 발표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반기 10대 뉴스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가온은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 2차 시기를 모두 실패한 뒤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킴(26·미국·88.00점)의 …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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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을 포디움(시상대) 바로 앞에서 마쳐야 했다. 14일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은 4위에 자리했다. 동메달을 딴 샤토 슌(22·일본)과의 점수 차는 0.98점에 불과했다.이번 대…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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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이상화’ 다카기 미호 동메달…日, 19번째 메달 ‘역대 최다’

    ‘일본의 이상화’ 다카기 미호 동메달…日, 19번째 메달 ‘역대 최다’

    ‘일본의 이상화’ 다카기 미호(32)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세 번째 메달을 따냈다. 다카기의 활약에 힘입어 일본은 자국의 겨울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했다.노아케 하나(22), 사토 아야노(30)와 팀을 이룬 다카기는 18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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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한국 쇼트트랙이 올림픽 출전 사상 첫 개인전 ‘노골드’ 위기에 몰렸다. 21일 열리는 여자 1500m가 마지막 희망이다.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까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개인전에서 은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 데 그쳤다. 남자부는 개인전 5…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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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네덜란드의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28)이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직후 펼친 세리머니가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 원)의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현지 시간) “레이르담…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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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이번 대회서 아직 금메달을 따내지 못한 한국 쇼트트랙이 남녀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대표팀이 자신 있는 종목들이 남았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황대헌(27·강원도청)이 …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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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신예 나카이 ‘트리플 악셀’ 클린 연기로 쇼트 1위…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밀라노올림픽]

    日 신예 나카이 ‘트리플 악셀’ 클린 연기로 쇼트 1위…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밀라노올림픽]

    신예 나카이 아미(18·일본)가 올림픽 데뷔전부터 트리플 악셀을 포함한 클린 연기로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나카미는 18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8.71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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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이해인(21·고려대)과 신지아(18·세화여고)가 각각 9위와 14위를 기록했다. 이해인은 깔끔한 연기를 펼쳤고 신지아는 아쉬운 실수가 나왔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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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보드 선물받은 유승은, 슬로프스타일까지 ‘더블메달’ 노린다

    새 보드 선물받은 유승은, 슬로프스타일까지 ‘더블메달’ 노린다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깜짝 메달’을 신고한 유승은(18)이 내친김에 슬로프스타일 메달까지 노린다. 유승은은 15일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3위를 하며 추가 메달 전망을 밝혔다. 다만 17일 예정됐던 결선은 전날 경기장이 있는 리비뇨 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하루 연기됐다. 유승은은 하루 …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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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투극 벌인 프랑스 아이스하키 선수, 출전 정지 징계

    난투극 벌인 프랑스 아이스하키 선수, 출전 정지 징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중 난투극을 벌인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크리농이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AP통신’은 17일(한국 시간) “크리농이 캐나다 공격수 톰 윌슨과 싸운 뒤 월요일 프랑스아이스하키연맹으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이어…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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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달 불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가겠다”

    ‘메달 불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가겠다”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앞으로 더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김민선은 16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세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했다”며 “웃는 얼굴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그…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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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컬링, 중국에 1점차 역전승…라운드로빈 4승 2패

    여자컬링, 중국에 1점차 역전승…라운드로빈 4승 2패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국민들에게 설 선물을 선사했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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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1000m 동메달 따냈다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1000m 동메달 따냈다

    “앞에서 만나자”던 약속은 지키지 못했다. 하지만 늘 의지하던 언니 최민정 없이 홀로 나선올림픽 여자 1000m 결선 무대에서 김길리는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김길리가 16일 밀라노 아…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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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男 500m 대혼돈 속 임종언·황대헌 예선 동반탈락

    쇼트트랙 男 500m 대혼돈 속 임종언·황대헌 예선 동반탈락

    이변이 많은 쇼트트랙, 그 중에서도 가장 짧은 내에 승부가 결판나는 남자 500m는 예선 시작부터 혼돈의 연속이었다.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남자부 종합랭킹 1위지만 아직 개인전 메달이 없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는 16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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