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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캐나다 항공기에 승객들 부글부글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캐나다 항공기에 승객들 부글부글

      캐나다 저가 항공사의 항공기 좌석 간격이 지나치게 좁다는 승객의 불만을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6일(현지 시간) 캐나다 CTV 뉴스 등에 따르면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의 이코노미석을 이용한 승객은 항공기의 좌석 간 간격이 닭장처럼 지나치게 좁다는 불만을 토로했다. 승…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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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서 40대 韓남성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 동거녀 체포

      인도서 40대 韓남성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 동거녀 체포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동거하던 20대 현지인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6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4일 새벽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다의 한 아파트에서 한국인 남성 A 씨(47)가 동거 중인 …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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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희토류 보복 이어 일본산 ‘반도체 소재’ 반덤핑 조사

      中, 희토류 보복 이어 일본산 ‘반도체 소재’ 반덤핑 조사

      중국 상무부가 7일(현지 시간) 일본산 반도체 공정 물질인 디클로로실란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이중용도 물자에 일본 수출 금지 조치 발표에 이은 중국의 원투 펀치에 중-일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사건의 발단이 된 자신의 ‘대…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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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에 ‘주머니 손’ 굴욕 준 中관료, 한중정상 만남땐 ‘활짝’

      日에 ‘주머니 손’ 굴욕 준 中관료, 한중정상 만남땐 ‘활짝’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일본 관료를 내려다보는 듯한 모습으로 논란이 된 중국 류진쑹 외교부 아주사장(아시아 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 현장에서 시종 환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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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극좌단체가 발전소 방화…베를린 4일째 정전 고통

      獨극좌단체가 발전소 방화…베를린 4일째 정전 고통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3일부터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다. 6일 기준 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최소 2만4700가구, 상점 1120곳이 정전 피해를 겪고 있는 것이다. 당국은 정전을 야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좌익 극단주의 단체 ‘불칸그루페’를 테러 혐의…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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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한중관계, 불필요하게 배척·자극할 필요 없어”

      李 “한중관계, 불필요하게 배척·자극할 필요 없어”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중 관계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불필요하게 배척하고 자극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이날 중국 상하이시에서 연 기자간담회를 통해 “중국은 경제와 안보, 문화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이웃국가”라며…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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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돈의 베네수엘라…“부패 설계자가 다시 권력 잡았다”

      혼돈의 베네수엘라…“부패 설계자가 다시 권력 잡았다”

      마두로 체포 후 축제 분위기였던 베네수엘라가 사흘 만에 비상사태 선포와 외신기자 억류 등 '공포 정국'으로 회귀했다.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에 취임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묵인 하에 대대적인 반대파 숙청이 시작되며 독재 연장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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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신차 판매량 증가 거론하며 “트럼프 정책 옳았다”

      백악관, 신차 판매량 증가 거론하며 “트럼프 정책 옳았다”

      미국 백악관이 자동차 판매 기록을 언급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운전을 다시 위대하게(Make Driving Great Again)’ 정책이 옳았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초 분석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메이드 인 아메리카’ 통상 의제…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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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크셔 해서웨이 CEO, 연봉 버핏의 62배인 360억원

      버크셔 해서웨이 CEO, 연봉 버핏의 62배인 360억원

      버크셔 해서웨이의 새 최고경영자 그레그 에이블의 연봉이 2500만 달러(약 362억 원)로 정해졌으며 이는 전임자인 워런 버핏 보수의 62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이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에이…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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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전 ‘14만 전자’ 달성, 시총도 6500억달러 돌파…세계 17위

      삼전 ‘14만 전자’ 달성, 시총도 6500억달러 돌파…세계 17위

      미국의 마이크론이 10% 폭등하는 등 미국 반도체주가 랠리하자 삼성전자도 2% 정도 급등, 주가가 14만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6500억달러를 돌파했다.7일 한국증시에서 삼성전자는 2% 정도 급등, 주가가 14만원을 돌파해 ‘14만 전자’가 됐다.이에 따라 시총도 6547억…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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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중 문짝사고 알래스카항공 조종사 “보잉사가 억울하게 내 탓 ”고소

      비행중 문짝사고 알래스카항공 조종사 “보잉사가 억울하게 내 탓 ”고소

      미 알래스카 항공 소속으로 2024년 1월에 일어난 비행 중 기체( 문짝 떨어짐)사고에도 불구하고 탑승자 177명을 태운채 무사히 착륙해 “영웅”으로 칭찬 받았던 조종사가 이후 보잉사의 행동에 불만을 표시하고 고소했다. 보잉 737 맥스9 여객기를 당시에 조종했던 브랜던 피셔 기장은…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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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마두로 체포작전 훌륭…상대편 많이 죽고 미군 희생 없어”

      트럼프 “마두로 체포작전 훌륭…상대편 많이 죽고 미군 희생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을 두고 “전술적으로 훌륭했다”고 자화자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문화예술 공연장 트럼프-케네디센터에서 열린…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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