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18세 발레리나 염다연, 로잔발레콩쿠르 2위·관객상 수상

      18세 발레리나 염다연, 로잔발레콩쿠르 2위·관객상 수상

      한국 발레리나 염다연 양(18·사진)이 세계적인 발레 경연인 로잔발레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스위스 로잔에 있는 볼리외극장에서 7일(현지 시간) 열린 제54회 로잔발레콩쿠르 결선에서 염 양은 결선 진출자 21명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염 양은 현장 관객들이 선정하는 인기상인 ‘관객…

      • 2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안세영 선봉 女배드민턴, 中 꺾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안세영 선봉 女배드민턴, 中 꺾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섰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2진급 선수들을 파견하기도 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 안세영을…

      • 4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조국혁신당 “허위 비방 퍼부어” vs 민주 “지지층 ‘좌표’로 작동”…합당 놓고 감정싸움

      조국혁신당 “허위 비방 퍼부어” vs 민주 “지지층 ‘좌표’로 작동”…합당 놓고 감정싸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싸고 민주당 내에서 갈등이 격화되면서 양당 간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당초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내부의 이견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당을 향한 민주당 인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우당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조국…

      • 10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얼어붙은 주택 공급…작년 민간아파트 분양 10년 새 최소

      얼어붙은 주택 공급…작년 민간아파트 분양 10년 새 최소

      지난해 전국 분양 물량이 10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최근 5년간 일반에 분양된 물량이 직전 5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주택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된다.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민간 아파트 신규 일반분양 물…

      • 14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셔터 아래로 슥…방콕서 복면 강도 5억 귀금속 싹쓸이

      셔터 아래로 슥…방콕서 복면 강도 5억 귀금속 싹쓸이

      태국 방콕의 한 쇼핑몰 금은방에서 강도가 5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태국 PBS 방송 등은 지난달 30일 오후 11시경 태국 방콕의 한 쇼핑몰 금은방에 강도가 들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쇼핑몰 영업이 끝나 직원들이 매장을 정리하는 사이 범인은 …

      • 17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한우-달걀 등 가격 급등…설 앞두고 가축질병 3종 확산 영향

      한우-달걀 등 가격 급등…설 앞두고 가축질병 3종 확산 영향

      설 연휴를 앞두고 가축 질병이 확산하며 한우, 달걀 등 축산물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영향을 받아 달걀 10구 가격은 1년 전보다 20% 넘게 급등했다.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한우 안심(1+ 등급) 소비자 가격은 100g당 1만5…

      • 24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올림픽 때문에 깜빡”…캐니다 피겨 쉬자스, 과제 연장 읍소 메일 화제

      “올림픽 때문에 깜빡”…캐니다 피겨 쉬자스, 과제 연장 읍소 메일 화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참가 중인 대학생 선수가 교수에게 과제 제출 기한 연장을 요청해 화제가 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인 매들린 쉬자스(23·캐나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e메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자신이 재학 중인 캐나다 맥마스터대…

      • 29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건강수명’ 9년 만에 70세 아래로… 소득별 격차도 8.4년으로 벌어져

      ‘건강수명’ 9년 만에 70세 아래로… 소득별 격차도 8.4년으로 벌어져

      국민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기간을 뜻하는 ‘건강수명’이 9년 만에 70세 밑으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수준에 따른 건강수명 격차는 8.4년으로 늘었다. 8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건강수명통계집’에 따르면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2020년 70.93세에서 2022년 69.8…

      • 33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구준엽, 서희원과 두번째 결혼기념일 “약한 모습 보여 미안”

      구준엽, 서희원과 두번째 결혼기념일 “약한 모습 보여 미안”

      그룹 클론 구준엽이 아내인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을 떠나 보낸 뒤 두 번째 결혼 기념일을 맞았다.8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날은 구준엽과 쉬시위안의 네 번째 결혼기념일이자 서희원이 작년 세상을 떠난 뒤 구준엽이 홀로 보내는 두 번째 결혼기념일이다.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만나 열애…

      • 48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올해 설, 기업 10곳 중 6곳 “5일 쉰다”…상여금 지급은 줄어

      올해 설, 기업 10곳 중 6곳 “5일 쉰다”…상여금 지급은 줄어

      올해 설 연휴에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은 5일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체감 부진은 다소 완화됐지만,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 비중은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8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기업 44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설 휴무 실태조…

      • 48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내년엔 ‘월 300’ 맞춰준다…9급 공무원 경쟁률 28.6 대 1

      내년엔 ‘월 300’ 맞춰준다…9급 공무원 경쟁률 28.6 대 1

      올해 9급 국가공무원 공개채용 경쟁 선발에 10만 명이 몰렸다. 경쟁률이 2년 연속 상승하면서 최근 주춤했던 공무원 인기가 살아났다는 분석이 나온다.8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6일 9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0만8718명이 지원해 2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

      • 50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금기의 기술’ 백플립…말리닌, 28년만에 올림픽서 다시 꺼냈다

      ‘금기의 기술’ 백플립…말리닌, 28년만에 올림픽서 다시 꺼냈다

      ‘금기의 기술’로 불렸던 백플립(공중제비)이 2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왔다. ‘쿼드의 신’ 일리야 말리닌(22·미국)에 의해서다. 말리닌은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말미…

      • 53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청년들 일자리 찾아 수도권 행렬…문제해결 위해 행정통합

      청년들 일자리 찾아 수도권 행렬…문제해결 위해 행정통합

      “좋은 일자리만 있으면 고향에 살고 싶습니다.”6일 KTX 광주송정역에서 만난 장윤찬 씨(22)는 이렇게 말했다. 광주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그는 졸업 후 서울로 취업할 계획이다. 장 씨는 “선배들 얘기를 들어보면 지역에는 경력이나 전공을 살릴 만한 일자리가 거의 없다”고 했다.이튿…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전한길 “‘尹어게인과 갈 수 없다’ 장동혁 입장인가…3일 내 답변하라”

      전한길 “‘尹어게인과 갈 수 없다’ 장동혁 입장인가…3일 내 답변하라”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척결 세력, 윤어게인 세력과는 함께 갈 수 없다는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의 말이 장 대표의 공식 입장인 지를 3일 내로 답변을 요구한다”고 했다.전 씨는 이날 오전 팬카페 ‘자…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빅터 차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공식’, 이제 작동 안해”

      빅터 차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공식’, 이제 작동 안해”

      중국이 무역과 시장 접근을 외교·안보 압박 수단으로 활용하는 이른바 ‘경제적 강압’이 이미 구조적 위협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특히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아 한국이 국제 연대의 중심축으로서 보다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대 합격’ 107명 등록 포기… “의대 진학 선호 여전”

      ‘서울대 합격’ 107명 등록 포기… “의대 진학 선호 여전”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에 합격하고도 107명이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여서 서울대를 포기하고 다른 대학의 의대 진학을 선택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8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대학별 정시 추가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LG-서울대, AI 청소년 캠프서 미래 인재 키운다

      LG-서울대, AI 청소년 캠프서 미래 인재 키운다

      LG그룹이 5일부터 서울대에서 ‘LG 인공지능(AI) 청소년 캠프’ 3기 일정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캠프에서는 전국에서 선발된 중학생 100명이 일상 속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도전 과제를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10주간 서울대 교수진과 대학원생 멘토 25명의 밀착 지도를 받는…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돈치치·커리, 햄스트링·무릎 부상으로 NBA 올스타전 출전 불투명

      돈치치·커리, 햄스트링·무릎 부상으로 NBA 올스타전 출전 불투명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스타 루카 돈치치(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불참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이번 시즌 NBA 올스타전은 오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며, ‘미국팀’ 대 ‘세계팀’으로 펼쳐…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서울에 거주하는 20, 30대 무주택 가구주가 100만 가구에 육박하며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한 청년 비중은 5명 중 1명꼴로 가장 적었다. 청년층의 내집 마련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북한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을 시청했다는 이유로 학생들이 처형되거나 강제노동형에 처해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2012~2020년 사이 북한을 탈출한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를 토대로 보고서…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