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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수정 추기경 “정치인들, 공동선 먼저 생각하며 국민 섬겨야”

      염수정 추기경 “정치인들, 공동선 먼저 생각하며 국민 섬겨야”

      성탄절을 앞두고 가톨릭과 개신교계가 14일 잇달아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사진)은 성탄 메시지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정치 지도자들의 문제로 심각한 정치적 불안정의 상황에 처해 있으며 경제 상황도 점점 더 나빠져 서민들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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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구형모 모친상 外

      ◇구형모 KNN미디어플러스 대표 모친상=13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반 051-305-4000 ◇박원배 나라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별세·보현 중흥고 교사 부친상·허정욱 삼성서울병원 의사 조성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장인상=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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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문홍 “김보성 덕에 저도 기부 좀 했죠”

      정문홍 “김보성 덕에 저도 기부 좀 했죠”

      쉰 살 배우 김보성이 격투기 무대에 오른 뒤 이 대회를 주최한 격투기 단체도 덩달아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김보성이 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10일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최상위권에 그의 이름이 들어갔다. 이와 함께 이 경기를 주최한 격투기 단체 ‘로드FC’도 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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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장면/12월15일]호날두의 황금 축구화

      [오늘의 장면/12월15일]호날두의 황금 축구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금빛 축구화를 얻었다. 스포츠용품업체 나이키는 호날두가 13일 ‘발롱도르’를 수상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특별 제작된 축구화를 선물했다. 축구화에는 호날두의 영문 이니셜과 등번호인 ‘CR7’이 새겨졌고, 축구화의 밑창과 스터드는 금으로 처리됐다. …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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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프로야구 3월 31일 개막

      2017 프로야구 개막일이 3월 31일로 정해졌다. 정규리그 일정은 9월 17일 마무리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4일 발표한 내년 프로야구 일정에 따라 각 팀은 144경기를 치르며 팀별로 16번씩 맞붙는다. 10개 구단 가운데 KIA가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다. KIA는…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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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밤 대전, 코트보다 응원석이 더 뜨겁다

      15일밤 대전, 코트보다 응원석이 더 뜨겁다

      김연정 씨(26)와 박기량 씨(25)는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가장 성공한 치어리더로 평가받는다. 경기장에서 “셀카를 함께 찍자”고 부탁하는 팬들이 줄을 서는 등 둘은 연예인급 인기를 누린다. 경기장 바깥에서도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정도로 인기다. 그런 점에서 2012년 프…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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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억? 진짜?

      95억? 진짜?

      물밑에서 떠돌던 ‘차우찬의 LG행’이 확정됐다. 프로야구 LG는 14일 차우찬(29·사진)과 4년 총액 95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차우찬의 몸값에 대한 궁금증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이달 초 삼성이 차우찬에게 ‘4년 총액 100억 원+α에 2년 후 해…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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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관 “국내용 투수란 편견 깨보고 싶어”

      유희관 “국내용 투수란 편견 깨보고 싶어”

      2년 연속 두산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은 경기의 승리 투수가 됐던 유희관은 12일 일구회 시상식에서 ‘최고투수상’을 받았다. 데뷔 첫 10승을 달성하고 일구회 신인상을 받은 지 3년 만이었다. 유희관은 올 시즌 15승을 거두며 지난해 18승이 ‘반짝 활약’이 아님을 증명했다. …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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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12월15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KCC-오리온(19시·전주실내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19시·아산 이순신체육관·KBSN) ▽프로배구 △KGC-기업은행(17시) △삼성화재-현대캐피탈(19시·이상 대전 충무체육관·이상 SBS스포츠)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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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옷 메시’ 아프간 소년, 메시 만났네

      ‘비닐옷 메시’ 아프간 소년, 메시 만났네

      리오넬 메시(29·FC바르셀로나)를 동경했던 아프가니스탄 소년의 꿈이 이뤄졌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6세 소년 무르타자 아흐마디는 1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무르타자가 비닐봉지로 만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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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25년전 PGA 데뷔무대서 복귀전

      우즈, 25년전 PGA 데뷔무대서 복귀전

      타이거 우즈(41)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 무대가 결정됐다. 우즈는 내년 2월 16일 개막하는 제네시스오픈에 출전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대회가 열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CC는 우즈에게 잊을 수 없는 곳이다. 1992년 이 골프장에서 열린 PGA투어 대회에…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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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정 “500m 금메달 욕심 생겨”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올림픽 500m에서 딴 금메달은 0개다. 효자종목인 3000m 계주, 1000m, 1500m와 달리 500m에서는 취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3차례 월드컵 대회에서도 여자 대표팀이 딴 전체 금메달 9개 가운데 500m 금메달은 없다…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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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사상 최대 도핑 스캔들… 평창올림픽 ‘먹구름’

      러시아 정부의 주도 아래 이뤄진 사상 최대의 도핑 스캔들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넘어 평창 겨울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은 내년 2월 13일부터 러시아 소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계선수권대회를 다른 도시…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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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박주호]美 대학 교양교육, 한국과 달리 각 학부가 맡아 자율적 운영

      [기고/박주호]美 대학 교양교육, 한국과 달리 각 학부가 맡아 자율적 운영

      미국 대학의 교양교육을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필자가 방문교수로 머물고 있는 조지아대(UGA)와 인접한 조지아공과대(GIT)의 교양교육 체계를 사례로 살펴본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두 학교의 교양교육과정 운영은 비슷하다. 모두 학부 졸업 120학점 기준으로 교양교육을 42학…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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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탄한 기초학문 교육… 문제 해결력-시대흐름 읽는 능력 키워

      탄탄한 기초학문 교육… 문제 해결력-시대흐름 읽는 능력 키워

      미국 메릴랜드 주의 ‘세인트존스 칼리지’는 전교생이 450여 명에 불과한 작은 대학이지만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이 학교 졸업생을 앞다퉈 스카우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 대학의 인기 비결은 고전 독서를 통한 독특한 교양교육 덕분이다. 4년 동안 고전 100권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전…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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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실업률 11월 8.2%… 2003년이후 가장 높아

      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여파로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가 두 달 연속 10만 명 이상 줄었다. 11월 청년실업률은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취업자는 2659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만9000명 늘었다. 하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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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단된 노동개혁… 뿌리산업, 남은 일자리마저 사라질 위기

      중단된 노동개혁… 뿌리산업, 남은 일자리마저 사라질 위기

      “임금피크제를 통해 절감된 재원을 청년고용에 활용한다. 고소득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임금 인상을 자제하고 기업은 이에 상응하는 기여를 통해 청년고용을 확대토록 노력한다.” 지난해 9월 15일 17년 만에 이뤄진 노동개혁 노사정(勞使政) 대타협 합의문에 담긴 내용이다. 비록 한국노동조합…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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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동아일보]AI창궐 되풀이, 긴급대책을

      13일자 A16면에서 ‘최악의 AI…전국 또 이동중지명령’이라는 제목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의 급속한 확산을 지적했다. 또 14일자 A12면에는 ‘현재 추세대로 AI가 확산되면 전국에서 3305만 마리가 도살 처분되고 피해액은 9846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실었다. 가뜩이나…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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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유종필]자치분권형 헌법 필요하다

      [내 생각은/유종필]자치분권형 헌법 필요하다

      촛불 민심은 가히 혁명적이다. 국회도 혁명적 상황임을 인정한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재적 의원 78%의 탄핵 찬성표가 나왔겠는가. 프랑스 혁명 때 앙시앵 레짐(구체제) 해체 없이 제왕을 몰아낸 자리에 다른 제왕을 앉혔다면 역사는 그것을 혁명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지금 대통령…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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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가개혁 외치더니… 월가출신 억만장자에 ‘경제 칼자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라인은 미국 경제 기득권 세력의 상징인 월가 출신들이 완전히 장악했다. 핵심 실세인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수석고문,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후보자,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특히 월가의 상징 기관 중 하나인 대형 투자은행…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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