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용 감독·탕웨이 부부 득녀…3.41kg 순산
김태용 감독과 중국배우 탕웨이 부부가 딸을 얻었다. 탕웨이가 26일 자신의 SNS에 “전날 홍콩에서 딸을 출산했다. 3.41kg이고 건강하다”고 남긴 글이 28일 알려지면서 출산 소식이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부]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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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과 중국배우 탕웨이 부부가 딸을 얻었다. 탕웨이가 26일 자신의 SNS에 “전날 홍콩에서 딸을 출산했다. 3.41kg이고 건강하다”고 남긴 글이 28일 알려지면서 출산 소식이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부]
![[연예 뉴스 스테이션] 빅뱅, 日 ‘에이네이션’ 3년째 헤드라이너 초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1997.3.jpg)
그룹 빅뱅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인 ‘에이네이션’에 3년 연속 첫 출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빅뱅은 27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공연에서 ‘뱅뱅뱅’ ‘투나잇’ ‘위 라이크 파티’ 등 총 12곡을 불렀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헤드라이너로 초청돼 단독 콘서…
![[연예 뉴스 스테이션] ‘욱일기 논란’ 티파니, 2번째 자필 사과문 게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2133.3.jpg)
티파니가 욱일기 논란과 관련해 26일 밤 두 번째 자필 사과문을 게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티파니는 자필로 “열흘이 지나도록 진정한 사과에 용기를 내지 못했다. 뒤늦음에 용서를 구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욱일기에 대해 몰랐을 만큼 역사의식이 부족했고, 아픔이 있었던 과…
![[연예 뉴스 스테이션] MC몽, 내달 정규 7집 발표 앞서 쇼케이스 기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2161.3.jpg)
가수 MC몽이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거리를 더욱 좁히기 위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 28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MC몽은 이전과 달리 공식적인 쇼케이스를 기획 중이다. 9월 정규 7집을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이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다. 2년 만의 정규앨범인 만…

![[연예 뉴스 스테이션] 젝스키스 내달 10·11일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3012.3.jpg)
16년 만에 재결성한 그룹 젝스키스(젝키)의 단독 콘서트 2만석 전 석이 매진을 기록했다. 젝스키스는 9월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젝스키스 콘서트 옐로 노트’를 개최한다. 옐로인 노랑색은 젝스키스의 팬클럽을 상징하는 색깔이다. 무려 16년…
![[연예 뉴스 스테이션] ‘터널’ 600만 돌파…올 최장기 박스오피스 1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3017.3.jpg)
영화 ‘터널’(사진)이 27일 현재까지 올해 최장기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이날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28일까지 620만여명에 육박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널’은 10일 개봉한 뒤 18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김태민(충북대)과 문혜경(NH농협은행)이 2016 코리아컵 국제 정구대회 남녀 단식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김태민은 28일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명문 와세다대에 다니는 우치모토 다카푸미를 접전 끝에 4-3으로 눌렀다. 올해 성인 …

장윤호 행운의 골·레오나르도 멀티골 2위 서울 잡고 승점 13점차 독주체제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위 전북현대와 2위 FC서울이 맞붙은 ‘소문난 잔치’는 의외로 싱거웠다.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8라운드의 주인공은 전북이었다.…
![[콤팩트뉴스] 홍정호 “슈퍼리그 뛴다고 기량 잃어버리지는 않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2918.3.jpg)
국제축구연맹(FIFA)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으로 이적한 국가대표 수비수 홍정호(27)와의 인터뷰를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게재했다. 홍정호는 “(슈퍼리그와 분데스리가는) 경기속도나 경쟁력에서 격차가 있다”면서도 “내가 이곳에서 뛴…
![[마감 5분전] 오타니, 시즌 8승·20홈런…ML서도 투타겸업 통할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2913.3.jpg)
‘괴물’이 화제입니다. 일본 프로야구의 오타니 쇼헤이(22·니혼햄 파이터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이도류(쌍검술)’ 선수입니다. 투타 모두 날카로운 두개의 칼을 갖고 있죠. 27일 현재 시즌 8승, 평균자책점 2.02로 마운드의 칼은 약간 무디지만 방망이는 활활…

LG와의 결승전 26점 11리바운드 맹활약 4쿼터에만 14점 ‘27점차 대역전승’ 견인 상무 최부경(27·200cm)은 SK 시절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골밑에서 수비와 리바운드를 중심으로 플레이하는 ‘괜찮은 빅맨’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뿐, 팀의 승패를 좌우하는 선수는 아니었다…

울산 원정 종료직전 동점골 시즌 16호 개인통산 한 시즌 최다 골 ‘제2 전성기’ K리그의 베테랑 공격수 정조국(32·광주FC·사진)은 올 시즌을 앞두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FC서울에서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 그는 팀의 잔류 요청에도 불구하고 광주로 이적했다. ‘이대로 끝낼…
![[통신원 리포트] 손흥민 이적설…애매모호한 토트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80012886.3.jpg)
27일(한국시간)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선 토트넘-리버풀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가 펼쳐졌다. 두 팀은 90분간의 치열한 공방 끝에 1-1로 비겼다.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하느라 새 시즌 개막 이후 결장해온 손흥민(24·토트넘·사진)은 이날도 대기…

■ 1일 중국전 앞두고 오늘 첫 소집 석현준 제외한 20명…K리거는 3명뿐 소속팀서 주춤 손흥민·기성용 부활 관건 축구국가대표팀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본격적으로 출발한다. 3개월 만에 다시 닻을 올리는 대표팀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울리 슈틸리케(62·…

■ 중국축구 고위인사 60여명 방한 내달 1일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맞춰 한중전 관전 외 전북 클럽하우스 탐방 K리그 인프라·유소년 시스템 등 시찰 국가대표팀간 A매치가 열릴 때면 해당국가 축구협회장 등 고위간부와 인사들이 현장을 찾곤 한다. 축구계의 VIP로 통하는 이들은 …

“무슨 소리? 안 된다고 전해!” “그 옷은 승률이 높잖아. 곤란해!” 원정팀이 홈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할 때 홈팀 관계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얼핏 별일 아닌 듯 보인다. 그러나 순위 싸움에 민감할수록, 또 중요한 승부일수록 반대의 목소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행여 상대에게 유리…

인천전 멀티골로 팀 꼴찌 탈출 견인 가빌란과 시너지…용병들 활약 기대 수원FC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선수 브루스 지테(29·사진)를 통해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잔류 희망을 밝혔다. 브루스는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8라운드 인천…
![[콤팩트뉴스] 탈의실 몰카 관련 현 국가대표 소환 방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9/79497213.4.jpg)
전 남자수영국가대표의 여자대표 탈의실 ‘몰래카메라’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동경찰서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뒤 최근 귀국한 현 남자수영국가대표 A에게 2∼3일 내 출두를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아직은 참고인 신분”이라며 …

■ 강동희 전 감독, kt 위즈 선수단 대상 ‘부정방지’ 특별 강연 승부조작 사건 후 첫 공식석상 “저의 경험을 듣고 다시는 승부조작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승부조작의 덫에 빠져 프로농구계에서 완전히 퇴출된 강동희(50) 전 동부 감독이 잘못을 뉘우치며 스포츠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