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MLB

    날짜선택
    • 키움 김혜성, 8년차 최고연봉 ‘6억5000만원’에 도장

      키움 김혜성, 8년차 최고연봉 ‘6억5000만원’에 도장

      2024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할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이 KBO리그 8년차 최고 연봉인 6억5000만원에 서명했다. 키움 구단은 2024시즌 재계약 대상자(신인·육성·군보류·FA·외국인선수 등 제외) 44명 전원과 협상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KB…

      • 2024-01-22
      • 좋아요
      • 코멘트
    •  MLB닷컴 전망 “‘삼진율 9.1%’ 이정후, 새 시즌 NL 타격 5위 안에 들 것”

      MLB닷컴 전망 “‘삼진율 9.1%’ 이정후, 새 시즌 NL 타격 5위 안에 들 것”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시작 전부터 현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2024시즌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 통계를 근거로 주목할 만한 기록을 생산해 낼 것으로 예상되는 타자와 투수 5명씩을 뽑았다.이정후…

      • 2024-01-22
      • 좋아요
      • 코멘트
    • “좋은 소식 기다린다”…두산, 내부 FA 홍건희와 협상 왜 길어지나

      “좋은 소식 기다린다”…두산, 내부 FA 홍건희와 협상 왜 길어지나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서서히 마무리 되고 있는 시점인데, 두산 베어스의 우완 불펜 홍건희(32)는 아직 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 어렵지 않게 팀에 잔류할 자원으로 분류됐으나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 홍건희는 지난해 11월18일 FA로 승인된 19명 중 아직 계약…

      • 2024-01-22
      • 좋아요
      • 코멘트
    • 고향으로 돌아온 ‘늦깎이 이적생’ 이지영 “개인 목표 내려놓고 헌신”

      고향으로 돌아온 ‘늦깎이 이적생’ 이지영 “개인 목표 내려놓고 헌신”

      SSG 랜더스로 이적한 베테랑 포수 이지영(38)이 새 시즌 개인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지영은 21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SSG 랜더스 팬 페스티벌 직후 취재진과 만나 “말보다는 행동으로 후배들의 성장을 돕겠다. 최대한 …

      • 2024-01-22
      • 좋아요
      • 코멘트
    • “선발 투수 원하는 볼티모어, FA 류현진 남아있는데…” MLB닷컴

      “선발 투수 원하는 볼티모어, FA 류현진 남아있는데…” MLB닷컴

      선발 투수를 구하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류현진(37)에 관심을 보일 수 있는 팀으로 언급됐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적당한 몸값의 선발 투수 보강을 노리고 있는 볼티모어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볼티모어는 여전히 선발 투수 그 중에서도 1~3선발을 맡아줄 수 있는…

      • 2024-01-22
      • 좋아요
      • 코멘트
    • 마무리 경험자만 셋…올해 삼성 뒷문 누가 지킬까

      마무리 경험자만 셋…올해 삼성 뒷문 누가 지킬까

      이번 겨울 불펜 보강에 힘쓴 삼성 라이온즈가 마무리 투수 경험자를 셋이나 보유하게 됐다. 2023시즌 8위에 머문 삼성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투수진이었다. 삼성은 팀 평균자책점 4.60으로 최하위였다. 불펜이 무척이나 골칫거리였다. 불펜 평균자책점에서도 삼성은 5.16으로 꼴찌였다…

      • 2024-01-21
      • 좋아요
      • 코멘트
    • 고향서 꿈꾸는 ‘부활’…서건창 “KIA의 부족한 부분 채우겠다”

      고향서 꿈꾸는 ‘부활’…서건창 “KIA의 부족한 부분 채우겠다”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5)이 고향 팀 KIA 타이거즈에서 재기를 노린다. 지난해 11월 소속팀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서건창은 장고 끝에 KIA가 내민 손을 잡았다. 서건창은 지난 15일 KIA와 총액 1억2000만원(연봉 5000만원·옵션 7000만원)에 계약했다. 서건창은 최…

      • 2024-01-21
      • 좋아요
      • 코멘트
    • 김하성, 류현진과 샌디에이고서 한솥밥?…“함께 뛴다면 영광”

      김하성, 류현진과 샌디에이고서 한솥밥?…“함께 뛴다면 영광”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류현진(37)과 함께 뛰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2021년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김하성은 3번째 시즌인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인 동료가 생겼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던 최지만이 트레이드로 샌디에이고에 합류…

      • 2024-01-21
      • 좋아요
      • 코멘트
    • ‘운명의 시즌’ 앞둔 SD 김하성 “나에게 중요한 해…올해 더 좋아질 것”

      ‘운명의 시즌’ 앞둔 SD 김하성 “나에게 중요한 해…올해 더 좋아질 것”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다시 출발선에 선다. 김하성은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하는 김하성은 출국 전 “올 시즌이 나에게 많이 중요한 해이기 때문에 더 일찍 (미국에) 들어가 훈련하려고 한다. 준비를 잘해온 만큼 올 시즌 좋…

      • 2024-01-20
      • 좋아요
      • 코멘트
    • MLB닷컴 “류현진은 FA 투수중 저평가된 숨은 보석”

      MLB닷컴 “류현진은 FA 투수중 저평가된 숨은 보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팀의 스프링캠프 훈련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 팀을 찾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MLB.com은 19일 “저평가되고 있지만 깜짝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5명의 자유계약선수(FA) 선발 투수들”…

      • 2024-01-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LG 우승+2관왕+GG’ 홍창기, 5억1000만원 도장…문보경·문성주 대폭 인상

      ‘LG 우승+2관왕+GG’ 홍창기, 5억1000만원 도장…문보경·문성주 대폭 인상

      LG 트윈스의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이끈 홍창기와 문보경, 문성주가 1억원 넘게 연봉이 올랐다. LG는 2024시즌 재계약 대상자 33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출루율과 득점 부문 1위를 차지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홍창기는 연봉 3억원에서 2억1…

      • 2024-01-19
      • 좋아요
      • 코멘트
    • ‘올해는 달라’…이적 첫 시즌 큰 실망 남긴 로돈, 벌써 캠프 돌입

      ‘올해는 달라’…이적 첫 시즌 큰 실망 남긴 로돈, 벌써 캠프 돌입

      이적 첫 시즌 각종 부상과 부진한 성적으로 뉴욕 양키스에 큰 실망을 안긴 카를로스 로돈(32)이 재기를 다짐하고 있다. 뉴욕 포스트는 19일(한국시간) 로돈이 2023시즌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로돈이 이미 구단의 …

      • 2024-01-19
      • 좋아요
      • 코멘트
    • KIA, 새 외국인 투수 네일 영입…“선발 경험·다양한 구종 보유”

      KIA, 새 외국인 투수 네일 영입…“선발 경험·다양한 구종 보유”

      KIA 타이거즈가 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1)을 영입하며 외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KIA는 19일 “우완 투수 네일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3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이적료 25만 달러 등 총액 95만 달러(약 1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네일은 …

      • 2024-01-19
      • 좋아요
      • 코멘트
    • ‘절치부심’ 김재환 부활 바라는 두산…‘수비 시프트 제한’ 효과 보나

      ‘절치부심’ 김재환 부활 바라는 두산…‘수비 시프트 제한’ 효과 보나

      “공을 어디로 쳐야 하지라는 생각까지 했다.” 지난 몇 년간 긴 슬럼프에 빠졌던 김재환(36)이 수비 시프트(특정 타자가 나올 시 타구 유형에 맞게 수비수 배치를 미리 옮기는 전략)로 인해 겪었던 고충을 토로하며 한 말이다. 근래 상대팀들은 주로 당겨 치는 타격을 하는 좌타자 김…

      • 2024-01-19
      • 좋아요
      • 코멘트
    • “류현진은 여전히 강력한 선발”…2024시즌 성공할 투수로 평가 받아

      아직 소속 팀을 찾지 못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시장에 남아 있는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현재 FA 시장에는 1억달러 이상 계약이 예상되는 블레이크 스넬, 조던…

      • 2024-01-18
      • 좋아요
      • 코멘트
    • “심장 뛰게 하지 못했던 SF, 이정후 합류로 달라져” MLB닷컴

      “심장 뛰게 하지 못했던 SF, 이정후 합류로 달라져” MLB닷컴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놀라운 성장을 이뤄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를 이끌 선수로는 샌프란시스코의 새 얼굴이 된 이정후가 지목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2024시즌 크게 성장할 수 있는 6개 팀을 꼽았다. …

      • 2024-01-18
      • 좋아요
      • 코멘트
    • MLB 닷컴 “류현진, 전성기 지났지만…건강하면 좋은 시즌 보낼 수 있어”

      MLB 닷컴 “류현진, 전성기 지났지만…건강하면 좋은 시즌 보낼 수 있어”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가 왼손 투수 류현진(37)을 두고 “건강만 유지하면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남아 있는 투수 중 대어에 가려진 선수 5명을 살폈다. 매체는 몇몇 수준급 선발 투수들이 팀을 찾아…

      • 2024-01-18
      • 좋아요
      • 코멘트
    • 두산, 코치진 워크숍 실시…이승엽 감독 “치열하게 토론”

      두산, 코치진 워크숍 실시…이승엽 감독 “치열하게 토론”

      두산 베어스는 17일 경기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4 코치진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섭 사장, 김태룡 단장과 이승엽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전원이 참석했다. 프런트 데이터분석과 전력분석 파트, 스카우트 파트 등도 참석해 지난 시즌 리뷰와 새 시즌 주…

      • 2024-01-18
      • 좋아요
      • 코멘트
    • “어디로 쳐야하지”…답답했던 두산 김재환, 슬럼프 극복할까

      “어디로 쳐야하지”…답답했던 두산 김재환, 슬럼프 극복할까

      한 시즌에 홈런 44개를 때려낼 정도로 파괴력 넘치는 장타를 뽐냈던 두산 베어스 김재환(36)은 지난 2년 동안 홈런 33개에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타격의 정교함마저 떨어지며 지난해 타율이 0.220까지 추락했다. 길어지는 슬럼프를 탈출하기 위해 김재환은 시즌이 끝나자마자 훈련에 …

      • 2024-01-18
      • 좋아요
      • 코멘트
    • 아프고 부진해도 1위 지킨 LG 불펜, 또 시험대 올랐다

      아프고 부진해도 1위 지킨 LG 불펜, 또 시험대 올랐다

      ‘왕조’를 꿈꾸는 LG 트윈스의 불펜이 2년 연속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에도 LG 불펜은 지난해처럼 완전체를 이루지 못한 채 출발하게 됐다. 필승 계투 요원인 함덕주가 수술과 재활로 이탈한 탓이다. 함덕주는 지난 16일 좌측 팔꿈치 주두골 미세골절로 인해 핀고정 …

      • 2024-01-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