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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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병으로 때렸다”…손님 상대 공갈한 유흥업주 덜미

      “술병으로 때렸다”…손님 상대 공갈한 유흥업주 덜미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술에 취한 손님을 상태로 폭행 피해를 주장, 수천만원을 갈취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화성동탄경찰서는 공동공갈 혐의를 받는 업주 A씨를 구속 상태로, 같은 혐의를 받는 공범 2명을 불구속 상태로 8일 검찰에 송치했다.A씨 등은 2024년…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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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영장심사

      [속보]‘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영장심사

      ‘홈플러스 사태’의 중심에 있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여부가 이르면 13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등 경영진 4명에 대해 오는 13일 오후 1시 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심문은 박정호 영장…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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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취한 채 ‘외제차’ 훔친 30대 중국인…50㎞ 도주 끝 검거

      마약 취한 채 ‘외제차’ 훔친 30대 중국인…50㎞ 도주 끝 검거

      마약에 취한 채 차량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절도 등의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께 안산시 단원구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외제차를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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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버리고 달아난 불법체류자, 외출 군인이 경찰과 추격전 끝 잡았다

      차 버리고 달아난 불법체류자, 외출 군인이 경찰과 추격전 끝 잡았다

      경기 북부에서 외출 중이던 현역 군인이 수상한 차를 추격 중이던 경찰을 도와 ‘무면허 운전 불법체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8일 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과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A 씨(30)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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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친 차로 새벽 ‘광란의 질주’ 벌인 10대들…촉법소년도 있어

      훔친 차로 새벽 ‘광란의 질주’ 벌인 10대들…촉법소년도 있어

      새벽 시간대 훔친 승용차로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 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A 군 등은 지난 6일 오전 1시 55분께 전주시 인후동 노상에서 문이 열린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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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은 박사” 구혜선, KAIST 석사 조기졸업…1년반만에 끝내

      “다음은 박사” 구혜선, KAIST 석사 조기졸업…1년반만에 끝내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석사 과정을 1년 6개월 만에 마치고 조기 졸업했다고 밝혔다.구혜선은 8일 인스타그램에 “석사 논문을 합격해 조기 졸업을 합니다. 따끈한 제본이 도착했어요. 다음은 박사?! 필승!”이라는 글과 석사모를 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특히 구혜선은 통과된 석사 학위 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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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스캠 두목’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 체포돼 中 송환

      ‘캄보디아 스캠 두목’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 체포돼 中 송환

      동남아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범죄 단지를 조성해 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납치 및 감금, 강제 노동 등 각종 강력 범죄를 저지른 중국계 천즈(陳志·39·사진) 프린스그룹 회장이 6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캄보디아 내무부는 “범죄 소탕을 위해 천즈 등 중국 국적자 3…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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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사고 내고 ‘판교→서울’ 17㎞ 도주…20대 남성, 경찰에 덜미

      음주 사고 내고 ‘판교→서울’ 17㎞ 도주…20대 남성, 경찰에 덜미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약 17㎞를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A 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50분께 성남시 판교역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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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음, 43억 횡령 법인 미등록…와이원 “계약 해지”

      황정음, 43억 횡령 법인 미등록…와이원 “계약 해지”

      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이 43억원 횡령한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계약을 해지했다”며 말을 아꼈다.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정음은 2022년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4년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 지난해 특…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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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기 오찬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참고인 신분 경찰 출석

      ‘김병기 오찬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참고인 신분 경찰 출석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고가의 식사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경찰 조사에 출석했다.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후 2시부터 박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김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지난 8월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를 만나 고…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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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치킨 창시자’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 창시자’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와 치킨무‘의 창시자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의 별세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윤 창업주는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5시경, 경북 청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고인은 1980년대 말 대구 효목동…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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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설계사가 보험사기 설계…94차례 고의사고로 9억원 뜯어

      보험설계사가 보험사기 설계…94차례 고의사고로 9억원 뜯어

      고의로 수십 차례 교통사고를 내 9년간 9억 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보험설계사가 구속됐다.경기남부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보험설계사 A 씨를 구속하고, 한의사 B 씨와 공업사 대표 C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 씨는 2017년 2…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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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에 ‘굳히기’ 기술 반복…유도 사범 아동학대 혐의 檢송치

      여고생에 ‘굳히기’ 기술 반복…유도 사범 아동학대 혐의 檢송치

      여자고등학생 관원들에게 유도 기술을 쓰며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사범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평택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A 씨(20대·여)를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9월17일 오후 9시경 자신이 근무하는 평택시의 한 유도관에서 B 양(…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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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와 산책 여성에 ‘80cm 쇠화살’ 날아왔다…용의자 2명 추적

      강아지와 산책 여성에 ‘80cm 쇠화살’ 날아왔다…용의자 2명 추적

      충북 청주의 도심 광장에서 산책하던 시민을 향해 화살이 날아드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경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화살이 날아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50대 여성 A 씨는 “소리가 나서 화…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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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장 7세 워터파크 익사 사건…4억7000만원 배상 판결

      태권도장 7세 워터파크 익사 사건…4억7000만원 배상 판결

      법원이 2022년 강원 홍천 워터파크에서 발생한 7세 아동 익사 사고와 관련해 운영사와 인솔 책임자의 공동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춘천지법은 신장 제한 통제 미흡과 관리 소홀 등 업무상 과실이 결합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 피고들에게 총 4억 7,000만여 원의 배상을 명령했다.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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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서 우리 흉 봤지” 10대 후배 폭행·갈취, 20대 4명 구속

      “SNS서 우리 흉 봤지” 10대 후배 폭행·갈취, 20대 4명 구속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들의 흉을 봤다며 후배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A(20대)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해 12월 중순께 전주시 덕진구 아중호수 인근에서 B(10대)군을 둔기로 폭행하…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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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기에 돈 줬다가 돌려받아’ 탄원서 쓴 前구의원 2명 경찰 소환

      ‘김병기에 돈 줬다가 돌려받아’ 탄원서 쓴 前구의원 2명 경찰 소환

      여당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돈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쓴 전직 구의원들을 잇달아 소환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후 전직 동작구의원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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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중기 대표 납치한 일당…“살해 고의 없어”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중기 대표 납치한 일당…“살해 고의 없어”

      일면식이 없는 중소기업 대표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살해하려고 한 남성 2명이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8일 강도살인미수, 강도예비 혐의로 기소된 A 씨(38·중국 출신 귀화)의 첫 재판을 열었다. A 씨의 범행을 도와 강도상해방조와 강도예비 혐의…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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