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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튼튼 면역력 육아법… 샤워가 좋을까, 탕목욕이 좋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5 14:01
2016년 1월 25일 14시 01분
입력
2016-01-25 13:50
2016년 1월 25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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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튼튼 면역력 육아법’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면역력 육아법이 화제다.
겨울철 목욕은 아이에게 피부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추운 날일수록 샤워보다는 체온을 천천히 올릴 수 있는 탕목욕이 좋다. 입욕을 하게 되면 아이의 백혈구와 림프구, 과립구 등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목욕을 시킬 때에는 실내 온도가 24℃ 이상이 좋고 뜨거운 물을 2~3분 정도 미리 틀어 욕실을 따뜻하게 만들어야 한다.
특히 목욕물의 온도는 38~40℃가 적당하고 10분 이하로 목욕하는 것이 좋다.
한편 겨울철에도 적정 기온의 날씨에는 근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에 한번 정도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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