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갑상선염증 증상, 체중 급격히 늘고 피로 심하다면 ‘의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6:33
2015년 12월 10일 16시 33분
입력
2015-12-10 16:30
2015년 12월 10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갑상선염증 증상’
최근 갑상선염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증상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인 갑상선에 염증이 생겨 갑상선이 붓고 열이 나고 만지면 통증이 느껴지면 갑상선염이다. 종류는 아급성, 만성, 급성, 산후 갑상선염 등이 있다.
만약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체중이 급격하게 늘고 피부가 건조하고 피로가 심하다면 갑상선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원인으로는 자가 면역 반응이 있는데, 정상적으로는 항체가 자기 자신을 공격하지 않지만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면역계 이상이 생겨 항체가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것을 뜻한다.
그 외에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 그리고 특정 약물을 복용하거나 외부 방사선 조사 치료를 받고 있을 때도 갑상선염이 생길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국힘 강령에 ‘건국’ ‘산업화’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