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부산불꽃축제, 오늘(23일)부터 이틀간 개최… 명당 자리는 어디?
동아닷컴
입력
2015-10-23 14:38
2015년 10월 23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불꽃축제’
부산불꽃축제가 23일과 24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23일 오후 7시 전야콘서트로 시작되는 제11회 부산불꽃축제에는 가수 김범수 김태우 알리 정동하 등 총 7개 팀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24일 오후 8시부터는 1시간 동안 ‘부산멀티불꽃쇼’를 선보인다. 올해 불꽃쇼는 무대를 종전 1곳에서 3곳으로 확대해 이기대~광안리해수욕장~동백섬을 잇는 U자형으로 불꽃쇼를 연출한다.
또한 백사장은 물론 인근에서도 불꽃을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이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불꽃축제는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불꽃 연출시간을 기존 50분에서 35분으로 줄이는 대신 15분간 세계 최고 수준의 일본 불꽃팀을 초청했다. 해외초청불꽃 종료 후 약 3분간 일본 쓰시마 해상에서 불꽃쇼를 연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부산 불꽃축제 명당자리로는 민락수변공원, 삼익비치아파트, 유료좌석, 유람선이 주요 자리로 꼽힌다.
민락수변공원은 불꽃을 보면서 회를 먹을 수 있어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고, 삼익비치아파트는 광안리해수욕장 옆쪽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불꽃놀이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가 유료석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는 장소는 10만원, 의자만 있는 곳은 7만원이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만큼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축제 관람객 안전을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575명의 인원을 투입하고, 구급차 등 44대의 소방차량을 배치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한국인은 호구래요”…동남아 ‘팁 꾸러미’ 갑론을박 [e글e글]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