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 특별관람 행사 입장권 오픈… “인터넷예매 방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4:53
2015년 4월 23일 14시 53분
입력
2015-04-23 14:49
2015년 4월 23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 예매가 시작돼 화베가 되고 있다.
봄철 경복궁과 창경궁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관람 행사 입장권이 오늘 오후2시부터 온라인에서 판매을 시작했다. 특히 지금까지 전례로 볼 때 티켓 판매는 빠르게 매진될 가능성이 크다.
예매처는 ‘인터파크 티켓’과 ‘옥션티켓’으로 1인당 2매만 구입할 수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은 3000원, 창경궁의 경우 1000원이다. 일반인은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현장구매 또는 전화예매도 가능하다.
외국인은 현장구매(전화예매 불가)로만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관람당일 만6세 이하 영유아 등은 무료관람할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인터넷예매,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지”,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인터넷예매, 주말 데이트 코스로 딱이다”,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인터넷예매, 매번 매진이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복궁 야간관람 기간은 5월 2일~5월 14일까지 (경복궁 5월 12일, 창경궁 5월 11일 휴무)로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이 기간 국립고궁박물관은 오후 10시까지 연장(5월 4일, 5월 11일 휴무)개방한다. 입장마감은 오후 9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T업계 흔드는 노란봉투법… 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 책임져라”
‘4세 고시’ 영어유치원 레벨테스트 금지법 통과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