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6가지, 적당량의 커피도 도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09:32
2015년 3월 12일 09시 32분
입력
2015-03-11 16:54
2015년 3월 11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사진 = 동아닷컴DB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6가지, 적당량의 커피도 도움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를 맞아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이 화제다.
미국의 피트니스·건강 정보 사이트 피트슈가닷컴이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6가지를 소개했다.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물질이다. 과도한 식욕을 억제하는 효능도 있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한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 한잔은 신진대사를 5~8%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초에 들어있는 산 성분은 유전자에 신호를 보내 지방을 태우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에도 식초를 먹게 되면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오렌지나 레몬 등의 감귤류 과일은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를 제어하는 효능이 있다. 간식으로 오렌지 레몬 자몽 등을 먹으면 인슐린 수치를 유지할 있다.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으로 통곡물을 빼놓을 수 없다. 쌀 보리 밀 콩 조 귀리 기장 등 곡물의 겉껍질만 벗긴 통곡물에는 식이섬유소와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향신료는 대사율을 항상 높게 유지시킬 수 있는 식품이다. 강황과 계피 같은 향신료는 체온을 높이고 신체의 지방 연소율을 높이는 효능이 있다.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환절기 대사 촉진 식품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샤넬백’ 김건희 내달 28일 항소심 선고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사설]공보의 전역 450명에 신규 90명뿐… 텅 빈 보건소 어찌 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