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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반전 결과’…칼로리 얼만가 보니? ‘화들짝’
동아닷컴
입력
2015-01-25 11:31
2015년 1월 25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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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동아일보DB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최근 미국 뷰티정보사이트 스키니맘이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따르면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은 열대과일, 말린과일, 아보카도, 야채주스 등이다.
먼저, 망고나 파인애플과 같은 열대 과일류는 당분 함량이 높아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에 속한다.
또 말린 과일에는 수분이 없기 때문에 적은 양이라도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가령 건포도는 신선한 포도보다 열량이 8배나 높다고 한다.
아보카도는 당분 함량은 낮지만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에 포함됐다.
야채주스도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중 하나다. 이유는 야채에 비해 주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설탕이나 나트륨 함량이 증가할 수 있어서다. 첨가물이 없는 순수 야채주스라면 괜찮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반전이네",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과일도 배신했다",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 뭘 먹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과일/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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