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1마일 뛰기, 무리하지 않고도 마라톤 만큼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4 13:31
2014년 9월 14일 13시 31분
입력
2014-09-14 12:22
2014년 9월 14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1마일(1.609㎞) 달리기가 마라톤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9일(현지시각) 보도에서 “미국에서 마라톤, 트라이애슬론 같은 장거리 달리기 대신 1마일 거리를 뛰는 운동이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열리는 연중 1마일 달리기 대회는 약 700개에 이른다.
1마일 달리기는 직장인, 어린이들도 하기 쉬운 종목이면서도 마라톤에 버금가는 운동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미국 심장학 학회가 7월에 발표한 학술지에 따르면 1마일을 뛰는 것이 마라톤을 뛰는 것과 똑같이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흡연, 척추 디스크 위험 ↑…전자담배도 안전한 대안 아냐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모든 여성에 ‘무료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등 비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