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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공감’… “다가오는 명절, 공포스러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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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16:21
2014년 9월 5일 16시 21분
입력
2014-09-05 16:18
2014년 9월 5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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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로 ‘안부 묻기’가 꼽혔다.
취업 포털사이트 사람인은 구직자 588명을 대상으로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는?’이라는 설문 조사를 최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요즘 뭐하고 지내?”가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취업은 했느냐”, “올해는 취업이 가능하냐” 등 취업을 재촉하는 말이 뒤를 이었다. 또한 “누구는 어디 합격했다던데…”라며 남과 비교하는 말이 4위로 꼽혔다.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조사 결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화난다”, “다가오는 명절, 공포스러워”, “그 무엇도 묻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응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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