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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온라인 이미 매진…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1:46
2014년 4월 3일 11시 46분
입력
2014-04-03 10:57
2014년 4월 3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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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발란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본격적인 벚꽃 시즌을 맞아 뉴발란스가 체리블라썸 모델을 내놓았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벚꽃을 콘셉트로 한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을 3일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999 체리블라썸’은 2014년 봄 시즌을 맞아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벚꽃’을 콘셉트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은 특유의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했으며 파스텔 컬러를 택했다.
특히 ‘999 시리즈’는 프리미엄라인으로 1996년 첫 출시 이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스니커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플 운동화로 제격이네”, “좀 비싼데?”, “이번에는 너로 정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 9000원으로 핑크와 민트 2가지 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매진됐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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