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숙제를 먹은 개, “표정이 압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10:57
2013년 12월 5일 10시 57분
입력
2013-12-05 10:52
2013년 12월 5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숙제를 먹은 개.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숙제를 먹은 개’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인을 향해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 마리의 개와 그 옆에 갈기갈기 찢어진 종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개가 숙제한 노트를 먹어버려 난감한 상황”이라며 “선생님에게 개가 숙제를 먹어버렸다고 말하면 믿어 줄까?”라고 소식을 전했다.
‘숙제를 먹은 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숙제를 먹은 개, 표정이 압권이다”, “숙제를 먹은 개, 계획된 범행?”, “숙제를 먹은 개, 주인이 밥 대신 종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숙제를 먹은 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지역인재 채용은 ‘꼼수’, MZ는 승진 외면…공공기관 인사에 무슨 일?
극단선택 학생 44.9%가 강남·목동 학군지…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