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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텅이 샌드위치, 햄 치즈가 통으로...귀차니즘의 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21:03
2013년 11월 29일 21시 03분
입력
2013-11-29 19:44
2013년 11월 29일 1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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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뭉텅이 샌드위치’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샌드위치 재료인 치즈와 햄이 큰 뭉텅이로 올려져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충 자른 빵과 도저히 한 입으로 먹을 수 없는 크기의 햄, 치즈가 눈길을 끈다.
뭉텅이 샌드위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뭉텅이 샌드위치, 식욕 떨어져" , "뭉텅이 샌드위치, 재료는 신선한 거지?", "뭉텅이 샌드위치, 저거 재미로 만든거지? 그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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