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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학교도 그만 두겠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9 17:10
2013년 10월 29일 17시 10분
입력
2013-10-29 17:08
2013년 10월 29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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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버릇.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한 장의 각서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어린이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각서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각서에 ‘(손톱을) 물어뜯으면 집을 나가고 학교도 그만 두겠습니다’라는 파격적인 각오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각서를 본 누리꾼들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려는 의지가 대견하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 너무 귀여워!!", "손톱 물어뜯는 버릇, 못 고치면 집을 나간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손톱 물어뜯는 버릇)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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