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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평균 연봉 1위 자동차업, “그렇다면 꼴찌 업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7 19:24
2013년 5월 27일 19시 24분
입력
2013-05-27 16:45
2013년 5월 27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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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재벌닷컴
‘업종별 평균 연봉’
업종별 평균 연봉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재벌닷컴은 2012년 회계연도 기준 상장사 및 비상장 시중은행 등 1710개사를 대상으로 임원을 제외한 직원 임금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업종별 평균 연봉 최고 직종은 ‘자동차업’. 이 직종을 가진 직원들은 평균 8046만 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업의 뒤를 잇는 2위 업계는 ‘정유업’으로 평균 연봉이 7883만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은행업’(7466만 원), ‘증권업’(7389만 원), ‘조선업’(7377만 원) 순으로 업종별 평균 연봉 순위가 이어졌다.
재벌닷컴은 업종별 평균 연봉을 공개하며 ‘자동차업’이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엔저사태’등으로 자동차업계가 직격탄을 맞으며 실적부진이 예상돼 올해 임금은 하락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조사대상 중 가장 임금이 낮은 업종은 ‘여행업(3084만 원)’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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