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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인간 논란, ‘사람 닮은 원숭이vs조작’ 의견 분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7 18:31
2012년 10월 27일 18시 31분
입력
2012-10-27 18:27
2012년 10월 27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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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인간 논란
‘원숭이 인간’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원숭이 인간’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937년 네델란드에서 발행된 한 잡지에 게재된 것으로 당시 브라질에서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원숭이 인간은 돌출된 입과 두터운 입술, 뭉툭한 팔 등을 지니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특히 브라질 아마존 우림에는 원숭이와 인간 중간 단계인 ‘원인’이 산다는 전설이 있는 곳으로 유명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원숭이 인간 논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봐도 조작 같다”, “진화론의 풀리지 않는 비밀이 풀렸으면 좋겠다”, “그저 놀라울 뿐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영국 데일리메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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