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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그래도 잠은 집에서 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1 22:12
2012년 10월 21일 22시 12분
입력
2012-10-21 21:50
2012년 10월 21일 2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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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이 나와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 사진에는 안대를 착용한 채 곤히 잠들어 있는 여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학생이 잠들어 있는 곳이 다름 아닌 도서관 책상 위라는 것. 집까지 가지 못하고 도서관 책상 위에서 잠든 것이다.
이러한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을 접한 누리꾼은 ‘얼마나 졸렸으면 저랬을까’, ‘잠은 그래도 집에서 편하게 자야지’, ‘저러면 더 피곤한데’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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