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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아빠와 아들, ‘5초이상 봐야 이해가능’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6:02
2012년 7월 23일 16시 02분
입력
2012-07-23 15:33
2012년 7월 23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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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아빠와 아들
‘절묘한 아빠와 아들’ 사진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절묘한 아빠와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바다 피서지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팔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아들의 얼굴에 아빠의 코와 입이 겹치며, 얼핏보면 몸은 아이인데 얼굴은 중년인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절묘한 아빠와 아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절묘한 아빠와 아들 한참을 봐야 이해되네”, “어린아이 몸에 중년 얼굴?”, “5초 이상 봐야 이해 가능한 사진이다”, “절묘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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