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절묘한 아빠와 아들, ‘5초이상 봐야 이해가능’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6:02
2012년 7월 23일 16시 02분
입력
2012-07-23 15:33
2012년 7월 23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묘한 아빠와 아들
‘절묘한 아빠와 아들’ 사진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절묘한 아빠와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바다 피서지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팔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아들의 얼굴에 아빠의 코와 입이 겹치며, 얼핏보면 몸은 아이인데 얼굴은 중년인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절묘한 아빠와 아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절묘한 아빠와 아들 한참을 봐야 이해되네”, “어린아이 몸에 중년 얼굴?”, “5초 이상 봐야 이해 가능한 사진이다”, “절묘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전현희-김영배 “서울시장 온라인 토론 2번 ‘맹탕 경선’ 우려”
인천 주택가 쓰레기봉투에 2500만원 돈다발…“주인 찾아요”
‘10패 1무’ 불명예 씻나…야구 대표팀 7일 도쿄돔서 운명의 한일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