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인스타그램 유명인 배지 돈 내고 사세요”…月 3만5900원 요금제 국내 도입
뉴스1
입력
2023-12-01 13:56
2023년 12월 1일 1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타 제공)
메타가 지난 2월부터 글로벌에서 시범운영 중인 인증배지 유료 구독 서비스 ‘메타 베리파이드(Meta Verified)’를 한국에 확대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메타 베리파이드는 19세 이상의 크리에이터와 개인 이용자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독형 유료 서비스다. 구독을 신청하면 정부 발급 신분증으로 본인임을 확인한 뒤 프로필에 파란색 ’인증 배지’를 받을 수 있다.
메타 베리파이드는 크리에이터들이 계정의 진위성을 증명하여 플랫폼 내 입지를 키워가도록 마련됐다. 선제적인 계정 보호 및 계정 문제 관련 직접적인 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메타는 지난 2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메타 베리파이드의 시범운영을 시작했고, 현재 도입 국가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우선 일부 이용자에 한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용 가능 대상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앱의 ‘계정 센터’에서 가능하다.
구독 요금은 모바일 앱 결제 기준 단일 프로필 구독 시 월 2만2000원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모두 구독하면 월 3만5900원이다.
메타 관계자는 “메타 베리파이드는 크리에이터들이 메타의 플랫폼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도입된 구독 서비스”라며 “서비스 구독 크리에이터들에게 더 많은 가치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4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7
21개월 보직해임은 위법… 법원, 넥슨 ‘복직 후 대기발령’ 불법행위 판결
8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4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7
21개월 보직해임은 위법… 법원, 넥슨 ‘복직 후 대기발령’ 불법행위 판결
8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황우여 연수갑 차출론에 “어르신 고생시키는 것 아닌가”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생수 2000원 바가지 판매’ 광장시장 노점, 3일간 영업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