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내일 오전 4시34분부터 ‘부분월식’ 펼쳐진다
뉴스1
업데이트
2023-10-28 08:41
2023년 10월 28일 08시 41분
입력
2023-10-28 08:40
2023년 10월 28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월29일 부분월식 진행도.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2023.10.27 뉴스1
29일 오전 4시34분부터 5시53분까지 달의 일부가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일어난다.
28일 과학계에 따르면 이번 월식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인도양 등지에서 관측가능하다.
한반도에서는 오전 5시14분쯤 부분월식이 최대가 된다. 달의 12.7% 정도가 가려진다.
부분월식 중에는 달의 고도가 약 19도로 높지 않기 때문에 서쪽 지평선 근처 시야가 트여 있는 곳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기상청 단기예보 통보문(27일 기준)에 따르면 월식이 일어나는 29일 오전에는 강원 영동, 전남 목포·여수·순천, 제주도 제주시, 경북 울진·포항·안동·울릉도·독도, 경남 창원·진주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을 전망이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다음 월식은 2025년 9월8일이다. 이 때는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으로 일어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오늘과 내일/정윤철]반전과 낭만의 축구 드라마, 월드컵의 미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