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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초진비’ 성남 1만3786원 vs 이천 4950원…경기지역 천차만별
뉴스1
입력
2023-08-07 14:22
2023년 8월 7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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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진료 받는 강아지.(이미지투데이 제공)/뉴스1
경기도 시·군의 동물병원 진료비를 살펴본 결과, 성남시가 1만3786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최저인 이천시의 2.8배 수준이다.
다만, 전국적인 진료비와 비교하면 도내 동물병원 진료비는 평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경기도의 ‘전국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시·군별 평균 진료비용 차이가 크게 나타났는데 초진 진찰료가 가장 높은 곳은 성남시 1만3786원이었다. 이는 가장 낮은 이천시의 4950원 대비 2.8배나 비싼 것이다.
중형견(10~25㎏) 입원비는 1일 기준으로 구리시가 9만9000원으로, 가장 낮은 포천시·가평군 2만원 대비 5배나 높았다.
시·군 간 동물병원 평균 진료비가 다른 원인에 대해 동물의료업계는 동물병원이 임대료·보유장비·직원규모와 사용약품, 전문성을 고려해 진료비용을 정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도내 진료 항목별 평균비용은 초진진찰료 1만702원으로, 전국 평균 1만840원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밖에 중형견 입원비 5만8724원(전국 평균 6만540원), 개 종합백신 2만6163원(전국 평균 2만5991원), 엑스선 검사비 3만7866원(전국 평균 3만7266원)으로 전국 평균과 큰 차이가 없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소비자연맹 및 대한수의사회와 공동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 2인 이상 수의사가 근무하는 동물병원 1008개를 조사해 최근 진료비를 공개했다. 조사는 온라인과 방문조사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경기도에서는 359개 병원이 조사대상 이었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 시행된 개정 수의사법에 따른 것으로, 개정법은 2인 이상 수의사가 있는 동물병원의 경우 병원 내에 진료비를 게시하도록 하고 있다.
(수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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