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MZ 마음 돌릴까…삼성 “갤럭시 방향성은 전 연령에 사랑받는 것”
뉴스1
입력
2023-07-28 13:07
2023년 7월 28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 Z플립5를 체험하고 있다. 갤럭시 Z플립5와 Z폴드5는 오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8월 11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 2023.7.27/뉴스1
노태문 삼성전자(005930) MX(모바일 경험) 사업부장(사장)은 28일 “갤럭시의 가장 중요한 방향은 글로벌 전 지역에서 모든 계층으로부터 사랑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노 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MZ세대의 아이폰 선호 경향에 관한 삼성전자의 전략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노 사장은 “특정 계층에서 선호도가 갈리는 점은 결코 우리에게 바람직하지 않고 중요한 문제”라며 “전 지역·계층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기능을 제공하는 게 우리의 의무이자 바람”이라고 부연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3’ 행사에서 갤럭시 Z플립5와 Z폴드5를 공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7.26/
국내 시장은 삼성전자의 텃밭이지만, MZ세대는 애플 아이폰을 선호한다.
최근 한국갤럽이 공개한 ‘2023 스마트폰 사용률&브랜드’ 조사에 따르면 국내 18~29세의 65%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사용률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18~29세 여성 10명 중 7명은 아이폰을 쓰고 있었다. 향후에도 갤럭시를 구매하겠다는 의향은 20대에서 유독 낮았다.
노 사장은 “갤럭시 Z플립5는 젊은 세대가 좋아할 제품군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에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는 여러 핵심 기능을 넣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과 달리 글로벌 시장에선 특정 계층에 따른 선호도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정보기술(IT)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내 시장 특성을 반영한 판매 전략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노 사장은 “선호도가 떨어지는 이유를 열심히 분석하고 공부하고 있다”며 “이런 노력이 확산하면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대비 30.8% 급감
李, 베트남 서열2위 만나 “‘홍강의 기적’ 만들고파…인프라 협력 강화”
담합 반복하는 기업 뿌리 뽑는다…‘사업 매각’ 조치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