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골 건강 챙기는 액상형 ‘식이유황’

동아일보 입력 2021-02-24 03:00수정 2021-0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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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제약 ‘호관원 프리미엄’
동진제약은 이만기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호관원 프리미엄’의 판매량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동진제약에 따르면 호관원 프리미엄이 효도 선물로 인기를 얻어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연령대별로는 3040세대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남성의 구매 비율이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진제약 호관원 프리미엄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인정한 식이유황(MSM),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한 해조칼슘이 함유된 체내흡수가 빠른 액상형 제품이다. 하루 2포면 몸에 필요한 적정량을 섭취할 수 있다.

호관원 프리미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설에도 찾아뵙지 못하게 된 부모님 선물로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선물용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장기적으로 운동부족 및 관절염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호관원 프리미엄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동진제약 관계자는 “호관원 프리미엄이 입소문 나면서 연령층을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사랑하는 부모님께 효도 선물 또는 관절 건강으로 고민인 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진심 어린 선물이 될 호관원 프리미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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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관원 프리미엄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헬스동아#건강#의학#동진제약#연골#식이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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