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뷔바이오랩, ‘Dermafactor(더마팩터)’ 출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10-14 15:22수정 2020-10-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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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비엔뷔바이오랩(BNV Biolab·대표 서성훈)은 피부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고 ‘Dermafactor(더마팩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Dermafactor(더마팩터)는 복합 프로틴(MPF)과 스쿠알란, 호호바 오일 로즈마리 오일 등 천연 보습 성분이 자극받고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고 깨끗하게 정상화되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병원 치료 후 또는 레이저 치료와 병행 해 사용할 수 있다.

비엔뷔바이오랩 관계자는 “많은 의사들의 참여로 제형, 성분에 대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Fast & Clean’이라는 당초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당사의 모든 제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현지 제약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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