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뉴욕시 등 美 학교, 화상회의 플랫폼 ‘줌’ 사용 금지…“MS 팀즈 써라”
뉴스1
입력
2020-04-06 10:50
2020년 4월 6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언택트(untact·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화상회의 플랫폼 ‘줌’의 보안 문제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결국 뉴욕시를 비롯한 미국 여러 학교들이 줌을 통한 원격 교육을 금지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간) 대니얼 필슨 뉴욕시 교육부 대변인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뉴욕시 교육부는 각 학교에 가능한 한 빨리 줌 사용을 중단하도록 지시하고 있다”며 “학생들과 직원은 적절한 보안 조치를 취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로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격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이 많이 있다. 우리는 직원과 학생을 위해 실시간 의사 결정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시 외에도 네바다주의 클라크 카운티 공립학교들과 로스앤젤레스(LA) 일부 학교가 줌 사용을 금지했다. 유타주와 워싱턴주의 학교들도 현재 줌을 대체할 플랫폼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와 원격 교육 등이 확산되면서 편리한 사용성을 갖춘 줌은 지난달에만 일 이용자가 2억명에 이를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까지 약 1000만명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이용자가 3달만에 20배로 급증한 것.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문제 등과 관련한 문제가 터져 나오면서 ‘줌바밍(Zoombombing)’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다.
줌바밍은 초대받지 않은 제3자가 화상회의나 원격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를 뜻하는 것으로 최근 다수의 화상회의 방에서는 음란물 사진이 공유되기도 했다. 지난 3일에는 줌에서 사용하는 암호화 키가 중국 서버를 거친다는 것이 드러나 중국 정부의 개입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10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10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포천 중학교서 물감 뿌리고 난동부린 교사…경찰 체포
주말 맑고 대기 깨끗…일교차 20도 안팎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