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게임테일즈의 유아 교육용 앱 '말랑말랑 브레멘즈' 전세계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0 14:35
2017년 6월 20일 14시 35분
입력
2017-06-20 14:31
2017년 6월 20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은 자사에서 개발한 유아 교육용 앱 \'말랑말랑 브레멘즈 친구들\'이 구글플레이 전체 유료 인기 순위 5위, 음악/동영상 부분에서는 96개국 1위를 달성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심리학을 전공한 정성환 대표가 직접 개발한 말랑말랑 브레멘즈 친구들은 2~3세 유아들의 감각 발달을 돕기 위한 교육용 앱이다.
말랑말랑 브레멘즈 친구들(출처=게임동아)
아이가 화면을 터치하면 그에 따라 다양한 소리와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방식이며, 터치에 따라 반응하는 다양한 귀여운 캐릭터와 효과음은 아이들의 시각과 촉각, 그리고 청각의 감각을 일깨우도록 유도한다. 원색 개념을 살려 눈이 느낄 수 있는 부담도 최소화 시켰다.
현재 말랑말랑 브레멘즈는 별다른 홍보 및 광고 활동 없이도 음악/동영상 부분 96개국 1위 기록을 2개월간 유지 중이다. 게임테일즈 측에서는 소비자들의 반응과 의견에 맞춰 말랑말랑 브레멘즈를 더욱 업데이트 시킬 예정이다.
말랑말랑 브레멘즈 친구들(출처=게임동아)
게임테일즈의 사업총괄 김동현 차장은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현재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임테일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테일즈는 플레이스테이션4(PS4)용 액션 RPG TS 프로젝트(가칭)의 및 2개의 모바일 게임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김남규 기자 kn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李대통령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 송치…경찰 “배상 청구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