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스마틴앱챌린지 2016 부트캠프 개최..전국 고등학생 앱 개발 '붐업'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9 15:23
2016년 7월 19일 15시 23분
입력
2016-07-19 14:37
2016년 7월 19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소기업청과 SK테크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고등학생 대상 앱 공모전 '스마틴 앱 챌린지 2016'(STAC 2016)의 부트캠프가 상명대 대신홀에서 개최됐다.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고 창·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STAC'은 지난해까지 총 5,087명이 참가하여 135명이 취업에, 27개 팀이 창업에 성공한 바 있다.
금년에는 332개 팀 1,229명이 참가했으며, 예선 서류심사와 본선 발표평가를 거쳐 55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금일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앱 개발 여정에 돌입하게 된다.
스마틴앱챌린지 2016 부트캠프 현장 (출처=게임동아)
중소기업청 신상곤 과장은 환영사에서 "얼마전 포켓몬고가 트위터의 트래픽을 넘어섰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여기있는 여러분들이 장차 이렇게 세상을 놀라게 하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 당부로는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말고 스마트폰의 주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SK테크엑스 모진철 팀장 또한 "이번 공모전으로 실제 창업에 대한 소중한 경험이 있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다.
이 행사에서는 서울과 지방의 학생 240여 명이 집결해 행사장이 만원을 이뤘고, 상명대 앱 개발교육 및 창업진흥원의 스마트 창작터 소개에 이어 학생들 간의 교류 및 선배 멘토링 등 다양한 행사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계속됐다.
한편,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스마틴앱챌린지 2016도 상명대가 합숙 교육을 맡기로 했다. 상명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선통과자 243명 중 89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합숙교육을 시행하게 된다.
스마틴앱챌린지 2016 부트캠프 현장 (출처=게임동아)
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상명대 교육에 이어 전문 개발사와 선배 멘토들로부터 6회 이상의 집중 멘토링을 받게 되며 9월 말까지 개발한 앱과 IoT 제품을 오픈 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또 9월 30일 결선 심사에서는 25개 팀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2팀), 중기청장상(4팀) 등을 수상하고, 11월 중순에는 30여 명이 해외연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학동 기자 igela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6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포근한 주말’ 나들이 차량 증가…서울 방향 오후 5~6시 혼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