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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날씨]전국 흐리고 비, 주말은 흐려…남해안 비 시간당 40mm 오는 곳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1 11:22
2015년 8월 21일 11시 22분
입력
2015-08-21 11:20
2015년 8월 21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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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 사진=동아일보 DB
[21일 날씨]전국 흐리고 비, 주말은 흐려…남해안 비 시간당 40mm 오는 곳도
전국이 흐리고 비가오는 가운데 경남남해안 일부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이다.
기상청은 21일 우리나라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충청이남지방에서는 비가 오고 있으며, 남해안에는 시간당 4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는 것으로 전했다.
전라남도 여수시에 내려진 호우경보는 해제 되었으며, 비는 낮에 전라남도와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내일(22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모레(23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24일에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
전국 흐리고 비. 전국 흐리고 비. 전국 흐리고 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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