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또 하나의 지구 발견, NASA ‘케플러-452b’발견…“지구와 가장 닮은 쌍둥이를 발견한 것”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4 17:25
2015년 7월 24일 17시 25분
입력
2015-07-24 17:24
2015년 7월 24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또 하나의 지구 발견. 사진=미국항공우주국
또 하나의 지구 발견, NASA ‘케플러-452b’발견…“지구와 가장 닮은 쌍둥이를 발견한 것”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지구로부터 약 1천400광년 떨어진 백조자리에서 일명 ‘또 하나의 지구’로 알려진 ‘케플러-452b’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또 하나의 지구 ‘케플러-452b’는 인간이 사는데 적합한 환경을 가졌을 가능성이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케플러-452b’의 공전주기는 385일로 지구보다 조금 길며, 지구처럼 바위로 돼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케플러-452b’의 크기는 지구의 1.6배 정도이며, 태양과 같은 ‘G2’형 상성 주위를 돌고 있는데, 궤도가 물이 표면에 존재 할 수 있는 ‘거주 가능 구역’안에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특히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면서 지구 크기와 비슷한 외계 행성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미국항공우주국 부국장은 “지구와 가장 닮은 쌍둥이를 발견한 것”이라면서 “지구 2.0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고 밝혔다.
이 행성의 태양 격인 모항성은 생성 된지 약 60억 년 정도로 추정되며, 우리 태양보다 15억 년 더 오래됐고 온도는 태양과 같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항공우주국 에이미스 연구소의 관계자는 “만약 이 행성에 생명이 존재하는 데 필요한 성분들과 조건들이 모두 있었다면, 생명이 발생하기 위한 상당한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해 과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구 집 찾아가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20대 구속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