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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얼굴 커지는 습관, 턱에 지속적으로 힘 가하면 턱 근육 발달해…‘이 자세’는 금물
동아닷컴
입력
2015-02-24 09:51
2015년 2월 24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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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커지는 습관. 사진=동아일보DB
‘얼굴 커지는 습관’
얼굴을 크게 만드는 습관이 있다?
보통 골격은 16~19세에 성장을 멈추는데, 성인이 된 후에도 일상의 작은 습관들이 얼굴을 크게 만들거나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턱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지면 턱 근육이 발달해 얼굴이 더 커보이는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턱을 괴거나 엎드려서 자는 습관이 계속되면 턱이 점점 돌출되며 얼굴이 커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자세는 단지 얼굴을 커 보이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턱 관절의 통증을 유발하고 씹는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턱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틈틈이 거울을 보고 다양한 표정을 지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즐기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도 턱 근육을 발달시켜 사각턱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평소 이를 악 물거나 자면서 이를 가는 버릇도 치아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턱에 무리한 힘을 가하게 되면서 얼굴을 크게 만들 수 있다.
누리꾼들은 “얼굴 커지는 습관, 턱 괴지 말아야겠네” “얼굴 커지는 습관, 바른 자세 유지가 제일 어려워” “얼굴 커지는 습관, 항상 주의해야겠다” “얼굴 커지는 습관, 작아지는 방법은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굴 커지는 습관.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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