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동성애 성향”…커밍아웃한 팀쿡은 누구? ‘애플 CE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4:47
2014년 10월 31일 14시 47분
입력
2014-10-31 14:45
2014년 10월 31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팀 쿡. 사진 = 애플 제공
팀쿡 커밍아웃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쿡이 커밍아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78년 로버츠데일 고등학교를 졸업한 팀쿡은 1982년 오번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듀크대에서 1988년 MBA(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IBM에서 12년간 근무한 팀 쿡은 1997년 컴팩 자재 부문 부사장 지위로 옮겼지만 1998년 거의 파산 일보 직전에 있는 애플로 전격이직하게 됐다. 그는 고 스티브 잡스와의 ‘5분 인터뷰’를 마치고 애플로의 이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로 이직한 팀쿡은 당시 매우 나빴던 애플의 재고관리-수요예측 시스템을 바로잡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또 팀쿡은 70일치 넘게 쌓였던 재고물량을 2년만에 10일 이하로 줄이는 능력을 발휘하며 고 스티븐 잡스의 신임을 얻었다.
지난 2009년 애플의 한 임원은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팀쿡에 대해 “스티브 잡스가 제품 개발을 이끄는 리더라면, 팀 쿡은 회사를 현금 더미로 만든 인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애플 CEO 팀쿡은 30일(현지시간)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애플 CEO 팀쿡은 “분명하게 말하겠다.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우며 이를 신이 내게 준 훌륭한 선물 중 하나로 여긴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팀쿡 커밍아웃, 충격적이다”, “팀쿡 커밍아웃, 용기 있다”, “팀쿡 커밍아웃, 관계 없다”, “팀쿡 커밍아웃, 애플에 타격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애플 CEO 팀 쿡. 사진 = 애플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이해찬 빈소서 손 맞잡은 정청래-장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