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서해 방향으로 북상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1:56
2014년 8월 1일 21시 56분
입력
2014-08-01 18:27
2014년 8월 1일 1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나크리 경로, 2일 제주도 지나 4일쯤 군산…주말에 강풍·비 예상
‘태풍 나크리 경로’
주말을 앞두고 태풍 ‘나크리’의 이동 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12호 태풍 나크리는 최대풍속 21m/s, 강풍반경 300km의 중형 태풍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나크리는 1일 오후 제주 서귀포 남쪽 약 41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했다. 나크리는 시속 22km의 속도로 계속 북서진 하고 있다.
태풍이 접근하면서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제주도 앞바다까지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일요일에는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제주도 동부와 서부, 남부 앞바다의 풍랑주의보를 태풍주의보로 상향했다.
태풍 나크리 경로는 2일 제주도를 지나 4일 쯤에는 군산 서남서쪽 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나크리가 9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나크리의 영향으로 부산 김해공항에 이착륙할 예정이던 항공기 18편이 지연됐다.
‘태풍 나크리 경로’. 사진=‘제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기상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2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3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4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8
행정통합법 1차 시한 넘긴 여야… “이번주가 진짜 데드라인”
9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만에 AI와 재대결
10
“출발 직후 공습…이란 23명·이스라엘 113명 국경 넘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2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3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4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8
행정통합법 1차 시한 넘긴 여야… “이번주가 진짜 데드라인”
9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만에 AI와 재대결
10
“출발 직후 공습…이란 23명·이스라엘 113명 국경 넘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권형]합당 깬 ‘뉴이재명’ 위력… 구주류와 동거 유지 관건
전교조 37년만에 이름 바꾸기로… 9월 온라인 투표
다카이치 이름 딴 코인 26배 오르자 “나와 무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