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가장 깊은 바다'… 잠수정 타고 내려가볼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10 17:11
2014년 4월 10일 17시 11분
입력
2014-04-10 17:08
2014년 4월 10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깊은 바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진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Mariana Trench)가 화제다.
미리아나 해구는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의 동쪽에서 남북방향 2,550㎞의 길이로 뻗어있는 것으로 일본 근처의 마리아나 제도 동쪽에 있는 해구다.
마리아나 해구 중에서도 가장 깊은 부분인 '비티아즈 해연(Vityaz Deep)'의 깊이는 1만1034m로 8848m의 에베레스트 산보다 무려 2186m나 더 깊다.
특히 가장 깊은 바다는 춥고 수압이 엄청나며 암흑 상태지만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장 깊은 바다 마리아나 해구에는 수명이 100년이 넘는 생명체도 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지난 2012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연구자들과 '아바타', '타이타닉' 등을 제작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탐사 차 직접 잠수정을 타고 방문한 것이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가장 깊은 바다를 본 네티즌들은 "가장 깊은 바다, 바다가 암흑이라고?" "가장 깊은 바다, 어떤 생명체가 사는걸까" "가장 깊은 바다, 잠수정 타고 내려가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 돼”
10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 돼”
10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환경단체 소송 1심 기각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