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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육식 공룡 발견, 두 발로 보행… “왜 이제 나온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7:54
2014년 3월 6일 17시 54분
입력
2014-03-06 17:48
2014년 3월 6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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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육식 공룡 발견’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소식이 전해져 인기를 끌었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종 육식 공룡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번에 공개된 화석은 미국 조지워싱턴대 생물학과 제임스 클라크 교수 연구팀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애런 자오이’(Aorun zhaoi)라는 이름을 가진 이 육식 공룡은 약 1억 6000만 년 전에 존재했으며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두 발로 보행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연구를 진행한 제임스 클라크 교수는 “화석을 분석 결과 약 1m 정도 크기로 작지만 발견된 화석이 1살 미만이기 때문에 작은 공룡 종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기하네”, “이런 공룡도 있었구나”, “공룡이 정말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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