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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하룻밤에 1억 5000만 원… “타 보시겠습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1:12
2014년 2월 18일 11시 12분
입력
2014-02-18 11:01
2014년 2월 18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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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이번에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내놓은 상품이다.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 호화스러운 욕실을 갖추고 있는 이 호텔은 내부에서 넓은 창을 통해 카리브해의 멋진 수중 풍경 감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이 제공된다고 한다.
그러나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 5000만 원이며 2박이 기본이라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탈까?”, “정말 좋을 것 같아”, “보기만 해도 정말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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