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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특수 제작 장비로… “찍은 사람 참 대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1 11:16
2014년 2월 11일 11시 16분
입력
2014-02-11 11:12
2014년 2월 11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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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네티즌들이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을 보고 감탄하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세계지도를 배경으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순간 포착한 장면이다.
동그란 물방울 안으로 비친 세계지도의 모습이 마치 지구본을 보는 듯한 착시현상을 일으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순간을 포착한 독일의 사진작가 마르쿠스 레우겔스는 “초고속 촬영법을 사용해 물방울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면서 “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장비를 이용해 수 백 번 촬영해야 했다”고 밝혔다.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각지도 못한 장면이네”, “포착한 사람 멋지다”, “지구본이라 해도 믿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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