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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증후군, 새로운 이상만 추구… “혹시 나도 걸렸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4 14:33
2014년 1월 24일 14시 33분
입력
2014-01-24 14:24
2014년 1월 24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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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파랑새 증후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파랑새 증후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 ‘파랑새 증후군’이라는 이름으로 게시글이 올라왔다.
올라온 글에 따르면 ‘파랑새 증후군’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이상만을 추구하는 병적인 증세를 뜻한다.
파랑새 증후군을 대처법으로 첫 번째는 불안감의 원인을 발견하는 것이다. 반드시 원인을 찾아내야만 그에 따른 해결책이 나오기 마련이다.
둘째로 중, 장기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단기목표도 좋지만 중, 장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를 상상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마지막으로는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것이다. 혼자 있기 보다는 모임에 나가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 취미든 업무든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해보려는 자세가 특히 중요하다.
‘파랑새 증후군’을 접한 네티즌들은 “증후군이 아니라 병이네”, “정말 맞는 말이네”, “이름 참 잘 지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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